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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민족의 모자이크, 러시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4-02 조회수 458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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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러시아를 구성하는 다양한 민족에 대한 안내서이다. 러시아는 180여 개 민족으로 구성된 나라다. 러시아의 지속적인 영토 확장이 오늘날의 다민족 러시아를 낳았다. 최근 러시아의 여러 측면을 들여다보는 책들이 많아졌지만, 러시아라는 거대한 나라를 모자이크처럼 채우는 다양한 요소들, 이를테면, 저마다 흥미로운 역사와 문화를 갖고 있는 민족이나 도시와 지방에 대한 정보는 충분하지 않다. 러시아의 보다 다채로운 모습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관련 자료가 없다는 점에 아쉬움을 토로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는 이러한 지적 갈증을 해소하고 모자란 부분을 채우고자 러시아를 포함한 옛 소련을 구성했던 민족들과 이들이 사는 지역을 소개해왔다. 이 책은 러시아에서 민족 공화국을 이루고 있는 주요 민족들의 기원과 역사, 전통 의식주와 의례 및 토속신앙, 그리고 오늘날의 변화된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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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러시아: 상상과 허구를 뒤엎는 사회학과 통계

이 책은 지난 17년동안 러시아가 이룬 성과와 실패 경험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사는 러시아가 더욱 강하고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되도록 자신의 노동력과 재능, 바람과 기도를 바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며 또한 그들을 위한 이야기이다. 구성원 모두의 노력으로 무엇을 달성했는지에 관한 이야기이며, 왜 그러한 성과를 자랑할 수 있는지와 자랑해야만 하는지에 관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어떤 방법으로 목표를 달성했는지, 지금은 어떤 분야에서 무엇을 이룰 수 있는지에 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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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강과 콜리마대로: 러시아극동-시베리아 탐사 리포트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2017년~2018년2년에 걸쳐 극동 시베리아지역을 탐사하였다.그1년차에는 사하공화국 야쿠츠크시를 중심으로 레나강을2년차에는 콜리마 국도를 타고 태평양에 연하여 있는 마가단시까지 탐사를 했다. 이 책에서 인간이 뿌리내리기 힘든 극한의 땅 사하공화국에서 역사를 이루고, 삶을 영위해 온 이들의 모습을 소개한다. 탐사의 여정에서 기록한 내용을 세계일보를 통하여 활자화하였고 그 기사들을 모아 책으로 편찬한다.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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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도시로 읽다

이 책은 러시아연구소 HK 연구 인력의 실제적 연구 결과물이다. 그들이 발로 뛰며 직접 살펴 본 러시아 주요 도시들의 모습을 통해 러시아라는 공간과 그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진정한 모습과 그들의 정체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우리에게 러시아란 무엇인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러시아 제1, 제2의 도시인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역외 영토인 칼리닌그라드, 국경 도시로서 가치를 지니는 프스코프와 스몰렌스크, 과거의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벨리키노브고로드 등을 비롯한 러시아의 24개 주요 도시들의 모습을 살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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